화요일, 7월 04, 2006

창빈이를 만나기 일주일전 호수공원

창빈이를 만나기 일주일전...
호수 공원으로 나들이를 갔다.
틈틈히 이렇게 운동을 해서...
주영이도 창빈이도 건강할 수 있었던것 같다.
 Posted by Picasa

동물원가는 길

연애 초기..
동물원으로 가는 길.. Posted by Picasa

일요일, 7월 02, 2006

연애시절 주영씨..

연애시절 주영씨..
지금 봐도 참 도도해 보인다.

에버랜드 입구 한 식당에서 한컷..
 Posted by Picasa

혼자 탈래요~

아직...혼자 타기엔 너무 큰 자전거..ㅠㅠ Posted by Picasa

붕붕카~~☆

한달전까지만 해도 무서워 하던 붕붕카~
이젠....내릴 생각을 안한다.. Posted by Picasa

빨간 우주선

빨간 우주선을 태워줬다.
우리빈이 너무 좋아 입을 다물지 못한다.ㅋ Posted by Picasa

우리 빈이의 멋진 포즈

귀여우심~ Posted by Picasa

아름다운 그녀..

빈이 엄마~!!
너무 이뻐요~~~~♡
 Posted by Picasa

부산역에서..

겨울 방학동안은 우리 빈이와 함께한다.
서울행 KTX를 기다리는 동안 우리 빈이 신났다.ㅋ Posted by Picasa

엄마와 노니까 좋아요~~☆

우리 빈이는 엄마하고 노는걸 너무 좋아한다...
항상 즐겁게 웃고 있는 빈이...너무 귀엽다..
 Posted by Picasa

아이 좋아~☆

Posted by Picasa 돌사진 놀이가 즐거운 창빈이..

어린이 윤창빈

이제 우리 빈이는 어린이의 태가 난다.
늘 떨어져 있어.. 볼때마다 부쩍 자란 모습에 항상 놀라곤 한다. 건강하게 자라줘서 너무 고맙다.. Posted by Picasa

난생 처음 타보는 자전거..


몇달 전 이마트에서 샀던 자전거를 이제야 타보았다.
아직은 페달에 발이 닿지 않지만.. 우리 빈이 너무 좋아한다. Posted by Picasa

한 여름밤..호수 공원에서

정말 오랜만에 호수공원에 나와 본 것 같다.
아마 우리빈이를 만나기 일주일 전에 가보고는 첨인것 같다.
사랑하는 주영이와 함께..
맑은 공기와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기분이란.. Posted by Picasa

우리빈이가 좋아하는 애벌레 인형..

무더운 여름을 스포츠 머리로 지냈던 빈이..
가을이 되어 머리카락을 조금씩기르고 있다.

앉지 못하고 누워있을때 가장 친한 친구가되어주었던
애벌레 인형..
여전히 빈이가 가장 좋아하는 인형이다. Posted by Picasa

금요일, 6월 30, 2006

우리 빈이 블로그

테스트